앞서 한 매체는 일부 뉴진스 멤버의 부모가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을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내놓은 바 있다. 특히 특정 멤버가 부모와 이견을 보여 친권 행사 과정에서 갈등이 생겼다는 내용도 포함됐다.
4일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약 30분간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의 방문을 받았다. 이 자리에는 신동욱 수석대변인과 강명구 비서실장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