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아일랜드 출신 골프 스타 로리 매킬로이(35)가 미국프로골프(PGA)투어 통산 상금 1억 달러(약 1474억 원)를 돌파했다. PGA투어에서 상금 1억 달러를 넘긴 선수는 타이거 우즈(49)에 이어 맥길로이가 두 번째다. 매킬로이는 지난주 열린 휴스턴 오픈에서 공동 5위에 ...
로리 매킬로이(북아일랜드)가 통산 상금 1억 달러를 돌파했다. ‘골프 황제 ’ 타이거 우즈(미국)에 이어 사상 두 번째다. 매킬로이는 31일(한국 시간) 미국프로골프(PGA)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(총상금 950만러)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상금 33만7844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