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찌와 벌, 까르띠에와 팬더, 에르메스와 말… 럭셔리 브랜드를 떠올릴 때면 마치 짝처럼 함께 연상되는 아이코닉한 상징. 이들은 곧 브랜드의 정체성을 만든다. 이탈리아 로만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는 뱀을 내세워 그들의 ...